어시스트핏, 자동출입관리·문자메시지 기능 도입… 센터 운영 효율성 강화

피트니스 및 생활체육시설 전용 무료 회원관리프로그램(CRM)을 운영하고 있는 어시스트핏(대표 이정환)이 자동출입관리와 문자메시지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면서 센터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 [사진=어시스트핏]
피트니스 및 생활체육시설 전용 무료 회원관리프로그램(CRM)을 운영하고 있는 어시스트핏(대표 이정환)이 자동출입관리와 문자메시지 기능을 새롭게 도입하면서 센터 운영 효율성을 한층 강화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는 지난해 도입한 ‘토스(Toss) 인앱결제’ 기능과 결합하여, 센터 운영자가 현장에 없어도 회원의 결제부터 입장, 사후 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자동화할 수 있다는 점에서 업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새롭게 도입된 ‘자동출입관리’ 기능은 회원 출입을 자동화하고, 다양한 비대면 입장 방식을 제공한다. 출입 키오스크를 통해 전화번호 입력, QR코드 인증, 안면인식 등을 지원해 회원의 편의성을 높였다. 비회원도 현장에서 ‘일일입장권’을 구매·결제할 수 있어, 인력 배치가 어려운 심야 시간대나 공휴일에도 매출을 발생시킬 수 있다. 인건비 부담이 큰 헬스장, 필라테스, PT샵 운영자들에게 최적의 대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 다른 신규 기능인 ‘문자메시지’는 회원권 만료, 재등록, 수업 일정 변경, 프로모션 안내 등 주요 공지를 대상으로 자동 발송을 지원한다. 회원군별 맞춤 발송이 가능하며, 업계 최저가로 제공된다는 점이 특징이다. 아울러 회원앱의 푸시 알림 기능을 통해 무료로 대량 메시지 발송도 할 수 있다.
어시스트핏은 지난해 ‘토스’ 제휴를 통해 인앱 결제 기능을 공식 도입하며 피트니스 산업의 디지털 전환을 가속화했다. 회원은 어시스트핏 앱에서 헬스장·필라테스·PT샵의 회원권, 그룹수업, 락커, 운동용품 등을 24시간 간편 결제할 수 있고, 센터는 프런트 결제 의존도를 낮추며 재등록 누락률을 줄일 수 있다.
특히 어시스트핏 인앱결제는 무이자 할부 및 안심보장 서비스를 통해 고액 회원권 결제 부담을 완화하고, 보증보험 없이도 안정적인 거래 환경을 제공한다. 모든 결제 내역은 CRM과 자동 연동되어 매출·회원권·이용 데이터가 하나의 시스템에서 관리된다.
어시스트핏 이정환 대표는 “어시스트핏의 목표는 단순한 관리 프로그램 제공을 넘어, 센터의 창업부터 운영, 확장까지 지원하는 원스톱 비즈니스 플랫폼이 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동산 중개, B2B 커머스, 광고 솔루션 등과 연계해 생활 체육 시설의 수익 극대화를 돕는 혁신적인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선보이겠다”고 강조했다.
출처: 중앙이코노미뉴스 엄현식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