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시스트핏, '2026 SPOEX' 성황리 종료
| 피트니스 및 생활체육시설 전용 무료 CRM 등 경쟁력 입증

피트니스 및 생활체육시설 전용 무료 회원관리프로그램(CRM)을 운영하는 어시스트핏(대표 이정환)이 지난 3월 26일부터 사흘간 코엑스에서 열린 국내 피트니스·레저 산업전 ‘2026 SPOEX’에 참가해 행사를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올해로 4회째 SPOEX에 참여한 어시스트핏은 피트니스 센터 운영 전반을 아우르는 원스톱 컨설팅 플랫폼으로서 서비스를 선보였다.
특히 무료 CRM을 비롯해 센터 양수·양도 중개 부동산 서비스, 센터 인테리어 및 자동 입·출입 관리 시스템, 국내 헬스기구 제조사 뉴텍(NEWTECH WELLNESS) 국내 총판 사업 등 다양한 비즈니스 포트폴리오를 소개했다.
지난해 대비 2배 규모로 확장된 단독 부스에서는 제품 체험과 함께 현장 이벤트가 진행되어 방문객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
행사는 그린비아, 세노비스, 종근당건강, 하빈저, 프리덤, 혜인담 등 다양한 브랜드의 협찬 제품으로 구성됐으며, 일일 최대 500명, 행사 기간 총 2000명 이상의 방문객이 부스를 찾았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피트니스 및 스포츠 센터 창업이나 운영 효율화를 고민 중인 대표 및 트레이너들의 센터 운영 컨설팅 문의가 이어졌다. 필라테스, 크로스핏 등 다양한 종목의 센터 관계자들의 상담도 진행됐으며, 뉴텍웰니스의 헬스기구 상담을 위한 방문객들의 발길이 지속됐다.
이정환 대표는 “이번 SPOEX는 어시스트핏이 센터 운영 전반의 효율화를 지원하는 플랫폼으로서 성장했음을 보여준 자리였다”며 “무료 CRM을 중심으로 부동산, 인테리어, 입출입 시스템, 뉴텍 헬스기구 총판 및 헬스장 TV 광고 사업 등 다양한 영역에서 피트니스 산업의 기준을 만들어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 증권경제신문 주길태 기자